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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이성민 기자] 김시래가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1일 국가대표 최종 12인 엔트리 변경 소식을 전했다. 대상자는 김선형과 김시래다. 김선형은 최근 햄스트링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그런 김선형을 대신해 김시래가 합류하게 됐다.
김선형은 지난 1월 31일 전주 KCC전 이후 결장을 거듭하고 있다. 문경은 감독은 김선형이 몸 상태를 확실하게 끌어올리기 전까지는 경기에 내보내지 않겠다고 공언한 상황.
김선형의 대체자인 김시래는 올 시즌 정규리그 41경기에 출전해 평균 26분57초를 뛰며 10점 3.8어시스트 2.7리바운드 1.1스틸을 기록 중이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오는 22일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2019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Window-6 경기 일정을 앞두고 있다. 22일에는 시리아를, 24일에는 레바논을 만난다.
이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대표팀은 오는 15일부터 소집훈련에 돌입한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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