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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이성민 기자] 연세대 이정현이 생애 첫 성인 국가대표팀에 승선했다.
대한민국 농구협회는 15일(금) 2019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Window-6 대회에 출전할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 변경 소식을 전했다. 송교창을 대신해 연세대 이정현을 선발한 것.
최근 인후두염에 걸려 투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 송교창은 생애 첫 국가대표 승선이 아쉽게 불발됐다. 대체 선수로 지난해 연세대의 우승을 이끈 슈퍼루키 이정현이 승선하게 됐다.
이정현은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챔피언결정전 MVP에 선정되며 대학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 평소 이정현의 잠재력을 눈여겨 본 대표팀 김상식 감독은 이정현에게 성장과 경험의 기회를 주는 선택을 하게 됐다.
한편, 남자농구 대표팀은 15일부터 소집돼 20일 출국 예정이다. 22일과 24일 각각 시리아, 레바논을 상대로 마지막 월드컵 예선전을 치른다.
사진제공 = KU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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