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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월, 제주도에서 처음으로 행사를 진행한 한국유스연맹. 조동기 총재가 학생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한국유스농구연맹(총재 조동기)이 초,중학생 농구 지도자를 위한 연수 과정을 실시한다.
지도자 연수는1,2급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2급 과정은 1일 6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급 과정은 1박 2일에 걸쳐 진행한다.
첫 번째로 3월 31일 2급 지도자 연수 과정을 실시한다. 총 6교시로 구성되어 있다.
1교시인 초등 레크리에이션은 프로농구 삼성과 삼성생명 그리고 수원 KT 프로 야구단 장내 아나운서 맡고 있는 박수미 강사가 진행한다.
2교시는 퀀텀 스킬 트레이닝을 운영 중인 김현중 강사가 스킬 트레이닝 기초에 대해 설명한다.
3,4교시는 점심 식사 후에 진행된다. 유스 농구 기초를 위한 수업이 두 시간에 걸쳐 준비되어 있다. 강사는 전 고양 오리온, 창원 LG와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한 김진 KBL 재정위원이 강사로 재능 기부를 나선다. 두 시간으로 준비되어 있다.
5교시는 성폭력, 언어 순화 과정이다. 전문 스피치 강사이자 6시 내고향 리포터인 한은지가 강사가 진행한다.
마지막 시간인 6교시는 운동 상해 관련 내용으로 남녀 프로팀에서 많은 경험을 쌓았고현재 짐아이 재활센터를 운영 중인 김종국 강사가 맡는다.
해당 강의를 수강하는 자는 학교 방과 후 교실 등에 자격증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한국유스농구연맹 소속 농구 교실 강사로 추천 받게 된다.
.한국유스농구연맹 지부는 현재 전국적으로 20개에 달한다. 지부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지도자 연수와 관련 문의는 이동기 사무차장(010-9129-1850, keeki@naver.com)에게 하면 된다.
장소는 강서구 방화동에 위치한 삼정 초등학교와 청소년 수련관에서 진행한다. 수강료는 15만원이다. 인원으로 50명으로 한정한다고 한다.
사진 제공 = 한국유스농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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