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LG, PO 2차전에서 63인치 TV 쏜다... VIVA 댄스 스튜디오 축하공연

김준희 / 기사승인 : 2019-03-25 14: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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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창원의 노란 봄바람은 2차전에서도 이어진다.


창원 LG 세이커스(단장 한상욱)가 오는 26일(화) 오후 7시 30분 창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부산 KT와의 2018-2019시즌 SKT 5GX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열띤 응원 분위기를 이어간다.


이날 LG는 하프라인 슛 이벤트를 통해 260만원 상당의 LG전자 63인치 LED TV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참가자는 현장 이벤트를 통해 선정한다.


또한 하프타임 공연은 창원 VIVA 댄스 스튜디오가 맡는다. 소속 대표 안무가 Jane Kim(김유경), Wendy(정원정), Hazel(최혜정), Ligi(배효정) 등 20명의 댄서들이 PO 선전을 기원하는 무대로 응원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창원 의창구 소재의 비바 댄스 스튜디오는 공식 유튜브 채널 120만 구독자를 보유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Jane Kime의 커버 안무 영상은 조회수 3천만을 돌파하기도 했다.


한편, LG 플레이오프 경기 예매는 구단 홈페이지(www.lgsakers.com)와 인터파크 예매처를 통해 가능하며, 경기 시작 4시간 전에 마감된다.


사진제공 = 창원 LG 세이커스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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