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청장배] 분농회-닥터바스켓, 2승으로 예선 통과...13일 결선 개최

김영훈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1 1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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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으로 예선 1위를 차지한 닥터바스켓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우승후보 닥터바스켓이 2연승으로 예선을 마쳤다.


닥터바스켓은 7일(일) 장수동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린 제4회 남동구청장배 예선 리그 C조에서 2연승으로 6강전에 안착했다.


첫번째 경기에서 36-59로 미르를 완파한 닥터바스켓은 마이너스도 73-57로 제압했다. 닥터바스켓은 예선에서 두 경기 평균 20점차 가까운 완승을 거두고 결선에 진출했다.


A조에서는 분농회가 선두에 올랐다. 분농회는 SK다이너마이트를 58-28로 완파하고 첫 승을 신고했다. 분농회는 이어 열린 경기에서도 훈스 4060을 59-36으로 이겼다.


B조에서는 혼돈이 일어났다. 서로 물고 물리는 접전 끝에 세 팀 모두 1승 1패씩을 기록한 것. 결국 골득실을 따진 끝에 MSA가 1위에 올랐다. MSA는 마지막 경기에서 GBA를 23점차(62-37)롤 잡으면서 득실 마진을 높였다. 2위는 SYBC도 골득실 +2를 기록하며 결승행 막차에 탑승했다.


결선은 4월 13일 11시부터 남동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7일 예선 결과]


A조


훈스 4060(1승) 65-46 SK다이너마이트(1패), SK다이너마이트(2패) 28-58 분농회(1승), 분농회(2승) 59-36 훈스4060(1승 1패)


B조


SYBC(1승) 48-40 MSA(1패), GBA(1승) 40-34 SYBC(1승 1패), MSA(1승 1패) 62-37 GBA(1승 1패)


C조


마이너스(1승) 58-32 미르(1패), 미르(2패) 36-59 닥터바스켓(1승), 닥터바스켓(2승) 73-57 마이너스(1승 1패)


사진 제공 = 인천시 농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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