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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이승준이 굳게 버틴 에너스킨이 DSB를 꺾었다.
이승준, 김동우, 박진수, 장동영으로 구성된 에너스킨은 지난 11일(토) 광주종합터미널 유스퀘어 광장에서 열린 ‘KB국민은행 리브(LiiV) 2019 KBA 3x3 코리아투어 2차 광주대회’ 코리아리그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DSB에 21-17로 승리했다.
에너스킨은 경기 초반 이승준을 앞세워 분위기를 가져갔다. 이승준은 페인트 존에서 우월한 높이를 통해 차곡차곡 득점을 쌓았다. 그의 존재감 덕분에 팀 동료들도 수월하게 공격을 시도했고, 점수로 연결시켰다.
에너스킨은 시간이 지나자 체력이 떨어지면서 수비가 느슨해졌다. 이 틈을 놓치지 않고 DSB는 추격을 펼쳤다. 김훈과 곽희훈의 쌍포가 불을 뿜었다.
그러나 에너스킨은 확률 높은 공격으로 리드를 빼앗기지 않았다. 결국 이승준의 득점으로 10분이 되기 전에 21점에 먼저 도달하면서 승리를 챙겼다.
사진 = 신혜지 기자, 영상 = 우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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