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BA Daily] 터키, 농구월드컵 예비 엔트리 발표...일야소바-오스만 포함

김영훈 기자 / 기사승인 : 2019-06-30 21: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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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터키가 월드컵을 향한 출발을 시작했다.


터키가 농구월드컵에 나설 멤버들을 26명으로 추렸다. 엔트리에는 얼산 일야소바를 비롯해 터키의 미래인 퍼칸 코르크마즈, 세디 오스만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일야소바는 2006년과 2010년 세계선수권에 출전한 베테랑. 오스만도 2014년 스페인 대회에 출전한 바 있다. 셋은 이번 대회에서 큰 이변이 없는 한 중국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주전 포인트가드이자 마카비 텔 아비브에서 뛰고 있는 스카티 윌베킨도 속해 있다.


여기에 세미 에르덴, 알리 무하메드 등 자국 리그에서 뛰고 있는 여러 선수들이 포함되었다. 특히 이들 대부분은 2017 유로바스켓에서 호흡을 맞췄던 선수들이라 최종 엔트리에도 들 가능성이 높다.


터키의 조별 상대는 미국, 체코, 일본. 체코와 2위를 두고 다툴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터키가 2라운드에 붙는다면 그리스, 뉴질랜드, 브라질, 몬테네그로로 구성된 F조 2개 팀과 8강행을 두고 다툴 예정이다.


사진 = F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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