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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튀니지가 역사적인 첫 승을 노린다.
튀니지가 중국에서 열리는 FIBA 2019 농구월드컵에 나설 12명을 확정했다. 마리오 팔마 감독의 선택을 받은 선수는 다음과 같다.
살라 메즈리, 마이클 롤, 마크람 벤 롬단, 무라드 엘 마브룩, 모크타르 가야자, 무하메드 하디데인, 모하메드 아바시, 오마르 아바다, 지예드 체누피, 니자르 니오우아, 라드한 슬리마네, 오마르 물리
눈에 띄는 이름은 살라 메즈리. 댈러스 매버릭스 소속 센터이다. 2012 런던 올림픽 이후 7년 만에 국제대회 출장한다. 이밖에 벤 롬단, 엘 마브룩, 하디데인 등이 있다. 귀화 선수이자 가드진의 핵심인 마이클 롤도 튀니지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튀니지는 2010년 세계선수권에 처음 나섰다. 결과는 5전 전패. 순위도 24위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 역사적인 첫 승을 노린다.
튀니지의 조별 상대는 스페인, 이란, 푸에르토리코. 1위는 스페인이 확실시 되지만 2위는 충분히 노려볼 수 있다. 주축들의 노쇠화를 겪는 이란과 과거보다 약해진 푸에르토리코이기에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한편, 튀니지는 월드컵 준비를 위해 일본으로 향한다. 23일 독일, 25일과 27일 일본을 만난 뒤 중국에 갈 예정이다.
사진 = F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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