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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소노 유소년 코치! ‘코치 홍경기’가 정한 방향성은?
‘유소년 지도자로 새 출발’ 김영현, 그가 전한 ‘고백’과 ‘진심’
KBL 해외 경력 선수 특별 드래프트, 정해진 건 ‘최소한의 조치’ … ‘시행착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