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아쉽게 동부 컨퍼런스 타이틀을 획득하는데 그치며 준우승에 머물렀던 마이애미 히트. 특히나 BIG3의 일원인 'CB1' 크리스 보쉬는 우승에 대한 열망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보쉬는 지난 파이널에서 패한 후 라커룸으로 들어가는 도중 눈시울을 붉히며, 밀려드는 아쉬움에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아마 보쉬만큼 시 ...
길고 길었던 NBA 직장폐쇄가 드디어 끝났다. NBA는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직장폐쇄 종료를 선언하면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2011-2012 정규시즌 개막을 알렸다. 이로써 2011-2012 NBA는 66경기로 단축된 채로 치러지게 된다.
NBA는 이번 직장폐쇄를 계기로 새로운 CBA(Collective B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