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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26건
감독 선임과 FA, 전자랜드의 바쁜 5월
김영훈 기자
2020.05.04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전자랜드의 매우 바쁜 5월이다. 지난 1일을 기점으로 KBL FA 시장이 열렸다. 올해부터 제도가 바뀌면서 15일 동안 모든 구단과 선수가 자율적으로 협상에 임할 수 있다. 지난 시즌 5 ...
정규리그 1위 원주 DB, FA 전략은 ‘내부 단속 그리고 내부 단속”
김우석 기자
2020.05.04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우리가 지금 다른 선수를 알아볼 수 있을까요.” 원주 DB 관계자의 FA를 향한 이야기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에 오른 DB는 윤호영을 시작으로 김태술, 김현호, ...
허훈, 부산지역 저소득가정에 어린이날 후원금 500만원 전달
손동환 기자
2020.05.04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부산 kt의 대표 선수인 허훈(180cm, G)가 MVP급 선행을 했다. 부산 kt는 4일 "허훈 선수가 부산 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이들을 위해 어린이날 선물 후원금 5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 ...
서울 SK의 FA를 바라보는 시선 ‘여유와 차분함’
김우석 기자
2020.05.04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지난 1일, 차기 시즌 전력 구성을 위한 첫 번째 스텝인 FA 시장이 열렸다. 지난 시즌 1위에 오른 서울 SK는 여유와 차분함으로 FA에 임하고 있다. 지난 시즌 전력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는 ...
LG의 FA 전략 노선, “내부 FA가 먼저다”
손동환 기자
2020.05.04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내부 FA를 우선 순위로 생각한다” 농구 시즌은 코로나로 일찍 끝났지만, KBL 10개 구단은 바쁘다. 2020~2021 시즌 선수단 구성을 위해서다. 선수단 구성은 ...
미네소타, 비즐리와 에르난고메즈와 재계약 관심
이재승 기자
2020.05.04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현 전력 유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미네소타의 거손 로자스 사장이 말릭 비즐리(가드, 193cm, 84.8kg)와 후안 에르난고메즈(포워드, 206 ...
‘BNK에서 첫 비시즌’ 김진영, “공격을 더 발전시키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5.04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공격에서도 좋은 경기력 보여드리고 싶다” 김진영(176cm, F)은 2019년 11월 19일 트레이드됐다. 청주 KB스타즈의 노란 유니폼을 입다가, 부산 BNK 썸의 빨간 ...
공격서 자신감 찾은 한호빈 "패스만 하니 상대 수비에 읽히더라"
김영훈 기자
2020.05.04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한호빈이 공격에서 자신감을 찾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 건국대 시절 한호빈은 2대2 능력에 탁월한 정통 포인트가드로 평가받았다. 그는 2013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6순위로 고양 오리온에 입단했 ...
멤피스, 훈련 시설 사용 가능 ... 시 당국 승인
이재승 기자
2020.05.04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시즌 재개를 준비하게 됐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멤피스가 연고지로부터 훈련 시설 사용을 허락받았다고 전했다. NBA는 오는 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순차적으로 지방자 ...
‘BNK 국내 주득점원’ 구슬, “팬들께 너무 죄송했다”
손동환 기자
2020.05.04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죄송하다는 말씀 밖에 못 드리겠다” 구슬(180cm, F)은 2019~2020 시즌 부산 BNK 썸의 핵심 멤버였다. 국내 선수 중 가장 뛰어난 득점력을 보였다. 팀 내 국 ...
SK 최부경 "경기력 좋아지고 있는 중에 시즌 끝나 아쉬워"
김영훈 기자
2020.05.03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최부경이 아쉬운 감정을 밝혔다. 건국대를 졸업한 최부경은 2012년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서울 SK에 입단했다. 그는 탄탄한 힘을 앞세워 리바운드와 궂은일에 장점을 보였다. 중거리슛과 포스트 ...
현대모비스 김국찬, “성적 부진, 나 때문인 것 같았다”
손동환 기자
2020.05.0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나 때문인 것 같았다” 2019년 11월 11일. 김국찬(190cm, F) 농구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된 날이다. 전주 KCC에 있던 김국찬이 울산 현대모비스로 트레이드된 ...
‘신인왕 놓친 1순위’ 박정현, ‘처절한 반성’과 ‘확고한 목표’
손동환 기자
2020.05.0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준비가 되지 않았다” 창원 LG는 지난 2019년 10월 28일 행운을 누렸다.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 행사에서 &lsqu ...
[바코 인사이드] ‘코로나’와 마주한 KBL, 사상 초유의 사태를 경험하다
손동환 기자
2020.05.03
본 기사는 바스켓코리아 4월호에 게재됐습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고 싶으시다면 ☞ 바스켓코리아 4월호 웹진 보기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2019년 12월 1일. 현재 인 ...
댈러스와 샌안토니오, 파쿤도 캄파소 관심
이재승 기자
2020.05.03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댈러스 매버릭스와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아르헨티나 최고 가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댈러스와 샌안토니오가 파쿤도 캄파소(가드, 181cm, 88kg)를 살펴보고 있다고 전했 ...
[BK포토] 3X3 프리미어리그 1R 현장화보
신혜지 기자
2020.05.03
첫 리그를 준비중인 경기장 한울건설 선수단. 왼쪽부터 안정훈, 박석환, 방성윤, 류지석 ...
FA되는 올래디포, 여러 팀들 많은 관심 표명
이재승 기자
2020.05.03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2021년 여름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 『ESPN』의 이언 베글리 기자에 따르면, 여러 팀들이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빅터 올래디포(가드, 193cm, 96.6kg)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
달리고 던질 수 있는 서민수, “새로운 농구, 많이 기대된다”
손동환 기자
2020.05.0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기대가 된다” 서민수(196cm, F)는 2015년 KBL 입성 후 원주 DB에서만 뛰었다. 큰 키에 빠른 기동력과 왕성한 활동량에 3점 슈팅 능력까지 갖춰, DB에서 쏠쏠 ...
40대로 접어든 노장 슈터, 오용준은 아직 뛰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5.0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아직 선수로 뛰고 싶다” 오용준(193cm, F)은 2018~2019 시즌 울산 현대모비스의 통합 우승에 힘을 실은 선수다. 정규리그 52경기에 나서 평균 16분 33초를 ...
'SK의 미래' 김형빈, 재활 이겨내고 다음 시즌 위해 구슬땀 흘리다
김영훈 기자
2020.05.02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SK의 미래' 김형빈이 본격적으로 프로 무대 도전에 나선다. KBL은 지난 2019년 11월 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9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를 개최했다. 앞 순위의 구단들이 각자 자신이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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