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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26건
다가오는 FA 시장, 전자랜드 김지완의 인기는 어떨까
김영훈 기자
2020.04.09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김지완의 인기는 어떨까. 2020년 KBL판 에어컨 리그인 FA 시장이 5월 1일부터 열린다. 올해 FA는 원소속구단 협상이 없어진 첫 해로이기에 자유로운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마지막 승부] KCC-TG삼보, 혈투에서 살아남은 이는?
손동환 기자
2020.04.09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모든 건 끝이 있다. 특히, 승부의 세계에서는 끝을 봐야 한다. KBL 역시 마찬가지다. 1997년부터 2018~2019 시즌까지 20년 넘게 마지막 승부를 펼쳐왔다. 이유는 단 하나다. 10개 ...
[WKBL 팀별 MVP] KB스타즈 기둥으로 우뚝 선 ‘월드 클래스’ 박지수
김우석 기자
2020.04.09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여자농구의 기둥’ 박지수(23, 198cm, 센터)는 여전했다. 청주 KB스타즈는 2018-19시즌 20년 만에 플레이오프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박지 ...
[FA 그 이후] ‘FA 대박’ 이후 은희석에게 찾아온 불행
김영훈 기자
2020.04.09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BL이 종료되면서 서서히 FA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이번 FA 시장은 5월 1일 시작되지만 벌써부터 KBL판 에어컨 리그에 대한 관심은 커지고 있다. 그렇다면 KBL의 과거 FA들 ...
KBL FA 제도, 어떤 변화를 거쳤는가?
손동환 기자
2020.04.09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FA(자유계약)만큼 프로 스포츠 선수들에게 대박을 안겨줄 수 있는 제도는 없다. KBL도 마찬가지다. KBL은 2000~2001 시즌 종료 후 FA 제도를 시작했다. 오성식을 시작으로 숱한 FA ...
창원 LG, 현주엽 감독과 계약 종료 발표
김영훈 기자
2020.04.09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현주엽 감독과 LG의 동행이 끝났다. 창원 LG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9-2020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종료 되는 현주엽감독의 재계약 검토 과정에서 본인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이를 수용 ...
디바치 단장, 선수들과 세르비아에 의료기구 기부
이재승 기자
2020.04.09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새크라멘토 킹스의 블라데 디바치 단장이 조국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디바치 단장과 그의 아내가 세르비아에 의료기구를 기부한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에는 새크라멘토에서 뛰고 ...
시카고, 콜란젤로 전 단장 포함 다른 이들과 면접
이재승 기자
2020.04.09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시카고 불스가 경영진 쇄신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The Athletic』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시카고가 브라이언 콜란젤로 전 단장과 만났다고 전했다. 콜란젤로 전 단장은 피닉스 ...
시카고, 테디어스 영 트레이드 노릴 가능성 대두
이재승 기자
2020.04.09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시카고 불스가 오프시즌에 선수 트레이드에 나설 수도 있다. 『Chicago Sun-Times』의 조 카울리 기자에 따르면, 시카고가 테디어스 영(포워드, 203cm, 106.6kg)을 트레이드블 ...
‘LG맨’이 된 정희재, 개막전을 아쉬워한 이유는?
손동환 기자
2020.04.09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그 때 내가 넣어줬더라면...” 2019년 10월 5일. 창원 LG의 홈 개막전. 정희재(196cm, F)는 LG 팬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LG맨이 된 정희재의 상대 ...
[마지막 승부] 두 명의 슈터, 2002~2003 시즌을 끝내다
손동환 기자
2020.04.09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모든 건 끝이 있다. 특히, 승부의 세계에서는 끝을 봐야 한다. KBL 역시 마찬가지다. 1997년부터 2018~2019 시즌까지 20년 넘게 마지막 승부를 펼쳐왔다. 이유는 단 하나다. 10개 ...
[내가 최고] 이번 시즌 평균 어시스트 1위 허훈, 역대 1위는 김승현
김영훈 기자
2020.04.08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BL이 24일 이사회를 통해 리그 종료를 선언했다. 정규리그도 끝나지 않았고, 플레이오프도 없었으나 순위는 정해졌다. 선수들의 기록 역시 마찬가지이다. 시상 역시 이뤄질 예정이다. 정부의 사회 ...
아쉽게 우승 꿈 미룬 KGC, FA 시장서 선택은?
김영훈 기자
2020.04.08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GC의 선택은 어떻게 될까. 안양 KGC의 2019-2020 시즌은 누구보다 아쉬울 것이다. KGC는 초반 가드진의 경험 미숙과 외곽 난조로 인해 중위권에 머물렀다. 크리스 맥컬러가 적 ...
[FA 그 이후] 주어진 역할에 충실했던 이세범, 삼성에서 동부로 가다
김영훈 기자
2020.04.08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BL이 종료되면서 서서히 FA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이번 FA 시장은 5월 1일 시작되지만 벌써부터 KBL판 에어컨 리그에 대한 관심은 커지고 있다. 그렇다면 KBL의 과거 FA들 ...
KBL, ‘샐러리캡 및 최고 보수’ 관련 변화는?
손동환 기자
2020.04.08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한국 농구는 1980년대와 1990년대 ‘농구대잔치’를 통해 인기를 누렸다. 그러나 서서히 변화를 원했다. 야구나 축구처럼 ‘프로 스포츠’로서의 전환을 노렸다 ...
[FA 그 이후] 한 시즌 만에 끝난 FA 계약, SK 박재헌
김영훈 기자
2020.04.08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BL이 종료되면서 서서히 FA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이번 FA 시장은 5월 1일 시작되지만 벌써부터 KBL판 에어컨 리그에 대한 관심은 커지고 있다. 그렇다면 KBL의 과거 FA들 ...
[바코 인사이드] 2018~2019 2옵션 외국 선수 vs 2019~2020 4번째 국내 선수
손동환 기자
2020.04.08
[바스켓코리아 = 김아람 기자] 외국 선수가 쿼터당 1명 출전하면서 국내 선수들의 역할이 커졌고, 실제로 국내 선수들의 비중이 늘어났다. 2~3쿼터 외국 선수 2명이 뛰던 자리 하나를 국내 선수가 채우면서 생긴 당연한 결과다. ...
[마지막 승부] 마르커스 힉스, 2001~2002 마지막을 장식하다
손동환 기자
2020.04.08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모든 건 끝이 있다. 특히, 승부의 세계에서는 끝을 봐야 한다. KBL 역시 마찬가지다. 1997년부터 2018~2019 시즌까지 20년 넘게 마지막 승부를 펼쳐왔다. 이유는 단 하나다. 10개 ...
아이제이아 토마스, 고향인 시애틀에 음식 기부
이재승 기자
2020.04.08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아이제이아 토마스(가드, 175cm, 83.9kg)도 기부에 나선다. 『Yahoo Sports』의 크리스 헤인즈 기자에 따르면, 토마스가 고향인 시애틀에 위치한 여러 병원에 음식을 기부할 예정이 ...
부상 중인 클레이 탐슨, 사실상 완전한 회복
이재승 기자
2020.04.08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다가오는 2020-2021 시즌에는 정상 전력으로 나선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골든스테이트의 클레이 탐슨(가드, 198cm, 97.5kg)이 다음 시즌에 오롯하게 복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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