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의 황색돌풍이 이제는 잠잠해졌다. 돌풍의 주인공이었던 제러미 린은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간) 펼쳐진 뉴올리언스 호네츠와의 홈경기에서, 홀로 9개의 실책을 범하며 더 이상 팀을 연승으로 이끌지 못했다.
한편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연승행진을 이어나가며, 서부 컨퍼런스 상위권을 위협하고 있다. 그밖에 '디펜딩챔피언' ...
애틀랜타 호크스의 에이스인 조 존슨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올스타전에 나서게 된다.
이로써 존슨 여섯 번째로 올스타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존슨은 지난 2006-2007 시즌부터 줄곧 올스타전에 명함을 내밀며 리그 최고 가드임을 입증 받았다. 존슨은 이번 시즌 28경기에 나서 평균 18.2점 3.7리바운드 3.8어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