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Search: 4,872건

thumbimg

상명대의 ‘슈퍼맨’을 꿈꾸는 이강산, 그의 롤 모델은 소노의 김진유
박종호 기자 2024.02.27
이강산은 롤모델로 김진유를 뽑았다. 상명대는 다가오는 대학리그를 준비하기 위해 21일 제주도로 향했다. 제주도 전지훈련을 통해 손발을 맞추고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상명대는 지난 시즌 3승 11패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비록 출 ...

thumbimg

고려대 이동근의 2024시즌 목표, ‘3점슛 성공률 향상’+‘2대2 전개’
손동환 기자 2024.02.27
“3점슛 성공률을 최대한 올리고 싶다. 그리고 볼 핸들러로서 2대2 역량 또한 갖춰야 한다”이동근(198cm, F)은 큰 키에 스피드, 점프력을 겸비한 장신 포워드다. 3X3으로 농구 경력을 쌓은 이동근은 2021년부터 동아고 농구부 ...

thumbimg

건국대 ‘비밀 병기’ 이주석, “양궁 농구의 한 축을 맡고 싶다”
박종호 기자 2024.02.27
외곽 슈팅에 능한 이주석이 팀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건국대학교(이하 건국대)는 지난 2022 대학리그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프레디라는 확실한 빅맨과 함께 플레이오프를 지배. 7위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했음에도 플레이오프에 ...

thumbimg

오사카산업대를 우승으로 이끈 료타 감독, 그가 생각하는 한국 농구의 특징은?
박종호 기자 2024.02.26
“시스템이 정말 정교하다. 워밍업 시 목소리가 매우 크다”건국대학교(이하 건국대)는 매년 제주도에서 긴 전지훈련을 소화한다. 연습 경기를 위해 많은 팀을 초청했고 지난 21일부터는 오사카산업대를 초청해 연습 경기 및 훈련을 실시했다. ...

thumbimg

‘전승 우승 목표’였던 주희정 고려대 감독, ‘리빌딩’으로 기조를 바꾼 이유는?
손동환 기자 2024.02.26
“리빌딩을 해야 한다”고려대는 2022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통합 우승을 했다. 해당 해에 열린 연세대와 저기전에서도 승리했다. 그리고 2023시즌에도 똑같은 성과를 이룩했다. 2023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 ...

thumbimg

건국대의 외곽을 책임질 신입생 백경, “양궁 농구는 나랑 잘 맞는다”
박종호 기자 2024.02.26
대학 입학 이후 첫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백경이다. 건국대학교(이하 건국대)는 지난 2022 대학리그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프레디라는 확실한 빅맨과 함께 플레이오프를 지배. 7위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했음에도 플레이오프에서 연승 ...

thumbimg

상명대 최고의 슈터 홍동명, “1학년 때보다 더 좋은 슈팅력을 선보이고 싶다”
박종호 기자 2024.02.26
홍동명의 목표는 대학리그 최고의 슈터가 되는 것이었다. 상명대학교(이하 상명대)는 다가오는 대학리그를 준비하기 위해 21일 제주도로 향했다. 제주도 전지훈련을 통해 손발을 맞추고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상명대는 지난 시즌 3승 ...

thumbimg

상명대의 ‘히든 카드’ 마테 하인리스, “1대1 공격은 자신 있다”
박종호 기자 2024.02.25
하인릭스의 가세는 상명대 공격력에 큰 힘이 될 것이다.상명대는 다가오는 대학리그를 준비하기 위해 21일 제주도로 향했다. 제주도 전지훈련을 통해 손발을 맞추고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상명대는 지난 시즌 3승 11패로 시즌을 마 ...

thumbimg

빅맨 수비 연습을 원했던 상명대, 대학리그 최고의 빅맨 프레디를 상대하다
박종호 기자 2024.02.24
고승진 감독이 강조한 것은 빅맨 수비였다. 상명대학교(이하 상명대)는 다가오는 대학리그를 준비하기 위해 21일 제주도로 향했다. 제주도 전지훈련을 통해 손발을 맞추고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24일에는 건국대학교(이하 건국대) ...

thumbimg

긴 재활 후 복귀를 준비하는 상명대 송정우, “코트 밖에서도 많이 배웠다”
박종호 기자 2024.02.24
송정우의 가세는 상명대 높이에 큰 힘이 될 것이다. 상명대학교(이하 상명대)는 다가오는 대학리그를 준비하기 위해 21일 제주도로 향했다. 제주도 전지훈련을 통해 손발을 맞추고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상명대는 지난 시즌 3승 ...

thumbimg

드래프트 탈락을 경험한 건국대 김도연, “마음가짐이 바뀐 계기가 됐다”
박종호 기자 2024.02.23
대학리그의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는 김도연이다. 건국대학교(이하 건국대)는 지난 2022 대학리그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프레디라는 확실한 빅맨과 함께 플레이오프를 지배. 7위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했음에도 플레이오프에서 연승을 기록하며 처 ...

thumbimg

오사카산업대에 통한 상명대의 스피드, 성공적이었던 트렌지션과 압박 수비
박종호 기자 2024.02.23
고승진 감독이 강조한 것은 강한 압박과 빠른 스피드였다. 이를 선보이며 오사카산업대 상대로 승리했다. 상명대는 다가오는 대학리그를 준비하기 위해 21일 제주도로 향했다. 제주도 전지훈련을 통해 손발을 맞추고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 ...

thumbimg

상명대 신입생 박인섭의 자신감, “슛은 진짜 자신 있다”
박종호 기자 2024.02.23
슈팅이 강점인 박인섭이 상명대에 합류했다. 상명대는 다가오는 대학리그를 준비하기 위해 21일 제주도로 향했다. 제주도 전지훈련을 통해 손발을 맞추고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상명대는 지난 시즌 3승 11패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

thumbimg

상명대 최준환, 다가오는 대학리그에서 가장 상대하고 싶은 선수는?
박종호 기자 2024.02.22
“고려대의 이동근과 다시 만나고 싶다” 상명대는 다가오는 대학리그를 준비하기 위해 21일 제주도로 향했다. 제주도 전지훈련을 통해 손발을 맞추고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상명대는 지난 시즌 3승 11패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비록 ...

thumbimg

'적극적인 외곽 슈팅 시도' 달라질 건국대의 팀 컬러
박종호 기자 2024.02.22
건국대가 다가오는 시즌에는 외곽 슈팅을 바탕으로 화끈한 공격 농구를 예고했다. 건국대학교(이하 건국대)는 지난 2022 대학리그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프레디라는 확실한 빅맨과 함께 플레이오프를 지배. 7위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했음에도 ...

thumbimg

2학년이 된 상명대 위정우의 각오, “작년의 아쉬움을 씻고 싶다”
박종호 기자 2024.02.22
위정우가 작년보다 더 성장한 모습을 예고했다. 상명대는 다가오는 대학리그를 준비하기 위해 21일 제주도로 향했다. 제주도 전지훈련을 통해 손발을 맞추고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상명대는 지난 시즌 3승 11패로 시즌을 마무리했 ...

thumbimg

화끈한 공격 농구를 예고한 고승진 상명대 감독, “매 경기 80점 이상 넣고 싶다”
박종호 기자 2024.02.22
공격 농구를 예고한 고승진 감독이다.상명대는 다가오는 대학리그를 준비하기 위해 21일 제주도로 향했다. 제주도 전지훈련을 통해 손발을 맞추고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상명대는 지난 시즌 3승 11패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비록 출 ...

thumbimg

동국대 한재혁, “기대 반, 걱정 반”이라고 말한 이유는?
손동환 기자 2024.02.08
“기대되는 게 반, 걱정되는 게 반이다”동국대학교는 대학농구에서 중위권을 형성했다. 그러나 2023시즌은 달랐다. 2023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6승 8패. 건국대학교-경희대학교와 동률을 이뤘으나, 서로 간의 상대 전적 및 ...

thumbimg

동국대 이대균이 느낀 변화, “팀이 조금 더 유기적으로 변했다”
손동환 기자 2024.02.08
“팀이 조금 더 유기적으로 변했다”동국대학교는 대학농구에서 중위권을 형성했다. 그러나 2023시즌은 달랐다. 2023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6승 8패. 건국대학교-경희대학교와 동률을 이뤘으나, 서로 간의 상대 전적 및 상대 ...

thumbimg

동국대 박귀환의 과제, 달라진 포지션에 적응하는 것
손동환 기자 2024.02.07
“1번으로서의 임무를 잘 해내야 한다”동국대학교는 대학농구에서 중위권을 형성했다. 그러나 2023시즌은 달랐다. 2023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6승 8패. 건국대학교-경희대학교와 동률을 이뤘으나, 서로 간의 상대 전적 및 상 ...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더보기

베스트 클릭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