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텀이 브라운과 듀란트 트레이드에 대해 말했다.
보스턴 셀틱스는 NBA를 대표하는 강팀이다. 최근 몇 년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성공했으나 NBA 파이널 진출에는 실패했다. 그래서 지난 비시즌에 감독을 교체했다. 신인 감독 이메 우도카 감독이 이끄는 보스턴은 시즌 초에는 다소 고전했다. 하지만 시즌 중반부터 강한 수비를 바탕으로 반등했다. 그 결과, 동부 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고 NBA 플레이오프 파이널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젊은 선수들과 신인 감독이 만든 결과였다. 보스턴의 성공이 의미 있는 것은 보스턴의 주축 선수들인 제이슨 테이텀, 제일런 브라운, 마커스 스마트, 로버트 윌리엄슨 등 모두 보스턴이 드래프트 한 선수들이기 때문이다.
NBA 파이널을 넘어 우승을 원하는 보스턴은 이번 비시즌을 통해 말콤 브록던을 트레이드했고 다닐로 갈리날리를 영입하며 더 두꺼워진 선수층을 보유하게 됐다. 이는 지난 시즌의 약점이었던 선수층을 해결하게 됐다.
성공적인 시즌과 비시즌을 보냈지만, 보스턴은 현재 NBA에서 가장 뜨거운 팀으로 뽑히고 있다. 그 이유는 케빈 듀란트 트레이드 루머에 중심에 있기 때문이다. 특히 팀의 핵심인 브라운을 중심으로 듀란트를 원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더 나아가 브루클린은 브라운과 스마트를 원한다는 소문도 있다. 이에 팀의 에이스 테이텀이 입을 열었다.
테이텀은 ‘매스 라이브’와 인터뷰에서 “현재 TV를 포함해 많은 언론에서 우리 팀과 브루클린의 트레이드를 다루고 있다. 하지만 거기서 나오는 모든 것을 믿으면 안 된다”라며 브라운의 트레이드 루머를 부인했다.
테이텀도 2021~2022시즌 초 팀이 부진할 때 수 많은 트레이드 루머의 주인공이 됐다. 이에 테이텀은 ”나도 나에 대한 루머들을 많이 봤다. 하지만 다들 말도 안 되는 소리였다. 언론에서 많은 이야기를 하지만,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진 아무도 모른다“라며 본인의 생각을 전했다.
보스턴은 듀란트를 영입하지 않더라도 여전히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한 팀으로 뽑힌다. 비시즌을 통해 선수들을 영입했다. 또한,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과연 차기 시즌 보스턴이 어떤 선수 구성으로 시즌을 치를지,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해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제공 = NBA Media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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