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우리은행, FA 강이슬 영입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8 09: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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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우리WON 여자프로농구단(구단주 은행장 정진완, 이하 우리은행)이 자유계약(FA) 최대어 강이슬과 4년간 연간 총액 4억 2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이슬은 WKBL을 대표하는 슈터로 뛰어난 외곽슛 능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선수이며 현재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영입을 통해 팀 공격력과 전술적 다양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새 시즌 더욱 경쟁력 있는 전력으로 높은 목표를 향해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강이슬은 “그동안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KB스타즈 구단 관계자들과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저를 믿고 좋은 조건 속에서 기회를 주신 우리은행에도 감사드린다. 팀이 목표하는 방향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자료 제공 = 아산 우리은행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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