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17일, 일요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대진고체육관(성실관)에서 남녀 청소년들을 위한 농구 축제가 펼쳐졌다.
남녀 16개팀(여중부 6팀, 남중부 5팀, 남고부 5팀)이 참가해 17일 하루 동안 농구를 즐겼다.
먼저, 여중부는 태랑중학교 차지했다. MVP는 배시연에게 돌아갔다. 남중부는 구일중학교가 우승의 기쁨을 누렸고, 진연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차지했다. 또, 남고부는 평내고등학교가 1위에 올랐고, 박민건이 MVP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한국청소년스포츠동아리연맹(회장 최희암) 주최했고, 청주 KB스타즈와 창원LG세이커스에서 래플리카 유니폼과 사인볼 그리고 프로야구 KT wiz 황재균과 티하라 지연 부부가 친필 야구 사인 야구볼 등을 시상품
대회를 주최한 최희암 회장은 “22년째 해오고 있는 대회이다. 아이들에게 농구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주고 싶었다. 이번 대회도 무사히 끝낸 것에 또 한번 보람을 느낀다. 내년에는 규모를 더욱 확장하여 농구를 즐기는 학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 = 한국청소년스포츠동아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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