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기] ‘공격 기회 포착’ 맨투맨 LG가 남긴 아쉬움

임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8 10: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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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LG가 짙은 아쉬움을 남겼다.

맨투맨 LG는 8일 전라남도 해남 구교체육관에서 계속된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 3,4학년부 경기서 KCC B에 7-38로 완패를 당했다.

1쿼터 내내 득점이 침묵한 KCC B는 2쿼터 들어 궂은일에 주력하던 김지헌이 3점 플레이를 완성, 뒤늦게 물꼬를 텄다. 이후 김도준도 지원사격하며 거리를 좁혔으나, 이후 공격이 말을 듣지 않으며 무너졌다.

후반 시작과 함께 상대 주포 헝가인 제어에도 어려움을 겪으며 추격의 사정권에서 점점 멀어졌다.

전체적으로 에너지 레벨이 낮았던 맨투맨 LG는 공격 기회 포착에 어려움을 겪으며 패배를 피하진 못했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임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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