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2026년 SKLIKE배 여자 농구대회』에는 2024년 이주민 여성으로 창단한 “포위드투 글로벌 마더스(For With To Global Mothers, 이하 글로벌 마더스)” 농구단을 비롯해 6개 여성 아마추어 동호인 농구팀이 우승을 놓고 자웅을 겨룰 예정이다.
“글로벌 마더스” 농구단은 한국농구발전연구소 천수길 소장이 창단한 여성 농구단으로 중국/일본/캄보디아/이란 등 11개국 이주민 여성들로 구성되어 있다.
SK텔레콤 스크라이크는 스포츠를 통해 이주민 여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글로벌 마더스 농구단과‘퀸즈 버저비터’ESG 캠페인을 함께 진행 중이다. 지난 5월부터 SK나이츠 주니어 총괄 권용웅 감독이 지휘봉을 잡아 ‘글로벌 마더스’ 선수들을 지도해 왔으며, SK나이츠 전희철 감독과 에디 다니엘 등 프로 선수들도 특별 레슨을 진행하며 힘을 보탠 바 있다.
이번 『2026년 SKLIKE배 여자 농구대회』는 유튜브 채널 “스크라이크(SKLIKE)”를 통해 추후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서울 SK 나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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