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농구 동호인을 위한 농구 축제가 열린다.
바스켓코리아는 8일과 15일 그리고 22일과 29일을 통해 여성농구 동호인과 WKBL 스킨십을 위한 장을 마련, 여성농구 동호인 기량 향상과 WKBL 팬 프랜들리를 위한 대회를 개최한다.
‘2023 여성 농구 동호인 페스티벌 with WKBL CHAPTER 1’은 8일(일요일) 용인 삼성생명 연습체육관에서 예선 풀 리그를 치르고, 15일에는 장소를 인천 신한은행 구장인 도원체육관에서 결선 리그를 통해 순위를 가린다.
이 대회에는 한늬, 어셉, 클로버, LM, EFS, FLOW, 바투, 하이퍼, 스퍼트 총 9팀이 참가해 축제를 즐기며 팀 소개 첫 번째 시간으로 스퍼트와 바투를 소개한다.
2015년 창단한 스퍼트는 2016년부터 2022년까지 꾸준히 우승을 차지한 여성 동호인 팀 중 강호다. 서울시 대회(2016년)를 시작으로 2017년 인천시 대회에 이어 2019년 서울시민 S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 2022년에는 강동구청장배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매년 우승을 차지했을 정도로 전력이 탄탄하다는 평가다.

스퍼트 박민선 회장은 “스퍼트(spurt)는 어떤 한 지점에서 전속력을 낸다는 뜻을 갖고 있다. 뜻에서 유추할 수 있듯 저희는 전력을 다해 농구하고 빠르게 달리는 농구를 추구한다. 2015년도부터 2023년인 지금까지 8년 동안 운영을 해왔다. 17명의 팀원으로 결속력이 좋다. 지금은 적지 않은 신인 멤버가 합류했다. 합을 맞춰가는 시점이다, 대회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어 올해의 목표를 ‘경험 쌓기’ 로 정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조직력을 끌어 올릴 생각이다.”는 출전 소감을 전해 주었다.
바투는 2019년 창단한 신생 팀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경력에 비해 탄탄한 전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2년 제4회 농구연구소 디비전 W 우승을 차지하며 여성 동호인 무대에 신흥 강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바투 이혜수 회장은 “이번 대회는 모든 팀원들이 참가해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짧은 출전 소감을 남겼다.
이번 대회는 이번 대회는 포털 사이트(네이버, 다음, 구글) 등을 통해 기사화되며, 현역 선수 혹은 은퇴 선수 등의 WKBL과 소통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대회는 8일 오전 10시 클로버와 한늬 대결로 시작되어 4시 바투와 하이퍼 경기까지 총 9경기가 펼쳐진다.
척추 관절 전문 평촌 우리병원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으며, 대한농구협회를 시작으로 KBL과 WKBL 공인구인 몰텐, 유니폼 커스텀 업체인 스터트에 더해 하이엔트 칼슘 브랜드인 본어스가 스폰에 나선다.
사진 제공 = 하이퍼, 바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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