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나이츠는 “외국인 선수 출전이 6 쿼터로 확대되면서 KBL 최고 외국인 선수인 자밀 워니가 수비와 리바운드에 강점을 갖고 있는 힉스와 함께 뛰면 안정적인 전력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힉스를 영입하게 됐으며, 두 선수가 안영준, 김낙현, 에디 다니엘 등 국내 선수들과의 조화에서도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영입 이유를 밝혔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출신의 힉스는 NBA 뉴욕 닉스에서 데뷔해 2시즌 동안 21경기에 출전, 평균4.4 점, 2.3리바운드, 0.9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이후 러시아 리그와 B 리그 등에서 활약한 바 있다. KBL에서는 통산 171 경기에 출전해 평균 12.2점, 5리바운드, 1.3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서울 SK 나이츠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BK포토] 소노 VS KCC 챔피언결정전 1차전](/news/data/20260505/p1065616440284380_9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