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 맥스 B는 전라남도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중등부 경기에서 연세 맥스 A를 28-22로 꺾었다. 4전 전승으로 대회 2일차를 마쳤다.
연세 맥스 B는 경기 초반 백업 멤버들을 많이 투입했다. 1위를 확정했고, 연세 맥스 A와 전력 차도 커서였다. 그래서 연세 맥스 B는 이전보다 더 여유롭게 경기했다.
그러나 연세 맥스 B의 백업 멤버는 결코 약하지 않다. 이승찬도 그렇다. 맨투맨 LG와 경기에서 좋은 득점력을 보여준 바 있다.
이승찬은 연세 맥스 A전에 스타팅 멤버로 출전했다. 고현서와 함께 공격을 주도했다. 원하는 만큼 득점하지 못했지만, 연세 맥스 A의 수비를 잘 흔들었다.
하지만 이승찬은 득점을 욕심내지 않았다. 득점만 생각하지 않았다. 돌파 이후 자신의 옆에 있는 선수에게 패스. 동료의 득점을 기대했다.
이승찬은 수비 또한 철저히 했다. 자기 매치업에게 점수와 공격 리바운드를 내주지 않았다. 공격 진영에서는 동료들과 위치를 잘 맞췄다. 팀에 맞는 플레이를 해냈다.
이승찬은 후반전 대부분을 벤치에 있었다. 벤치에서 동료들의 플레이를 응원했다. 여유롭게 4번째 승리를 획득했다. 8일에는 1위 팀 자격으로 본선 토너먼트를 치른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심경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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