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윤하가 최고의 식스우먼으로 뽑혔다.
WKBL은 6일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을 진행했다.
송윤하는 이번 시즌 평균 19분을 뛰며 7점 4.1어시스트 1.1어시스트를 기록. 허예은, 박지수, 강이슬의 뒤를 든든하게 받쳤다. 또, 박지수 부상 기간에는 주전으로 나오며 팀 정규시즌 우승에 일조했다.
송윤하는 “선배들 사이에서 상을 받아서 영광이다. 구단 관계자분들, 믿고 기회 주시는 감독님, 코치님, 응원해주시는 언니들, 스탭분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덕분에 이상을 받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플레이오프도 파이팅해서 더 잘하고, 멋진 선수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는 각오와 함께 인터뷰를 마쳤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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