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국대는 4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정규리그에서 울산대를 89-43으로 제압했다. 4전 전승으로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2위 부산대(3승 1패)와는 1게임 차다.
5명의 단국대 선수가 두 자리 득점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득점을 한 이는 류가형(173cm, F)이었다. 류가형은 3점 4개를 포함, 18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했다.
주장인 박지수(178cm, F)와 기존 에이스인 양인예(170cm, G)도 맹활약했다. 박지수는 14점 2리바운드(공격 2) 1어시스트 1스틸을, 양인예는 14점 6어시스트 4리바운드(공격 1) 4스틸을 기록했다.
김성언(181cm, C)과 오세인(169cm, G)도 힘을 냈다. 김성언과 오세인은 각각 10점 9리바운드(공격 2) 2어시스트 1스틸과 10점 7어시스트 6스틸 5리바운드(공격 4) 1블록슛을 기록지에 남겼다.
한편, 광주대는 광주대학교 체육관에서 광주여대를 87-43으로 완파했다. 개막 3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현재 전적은 1승 2패다.
4명의 광주대 선수가 두 자리 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가장 돋보인 이는 양유정(170cm, F)이었다. 양유정은 이날 경기에서 21점 5리바운드(공격 1) 2스틸 1어시스트를 달성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한국대학농구연맹(KU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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