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프 타임에 양동근 현대모비스 코치, 조성민 KGC 코치의 국가대표 선수 은퇴 기념식을 진행한다.
양동근 코치는 2001년 제3회 동아시아경기대회로 성인 국가대표에 데뷔하였으며, 이후 2015년 제28회 FIBA 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까지 약 14년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다.
조성민 코치는 2010년 제16회 아시아경기대회로 성인 국가대표에 데뷔하였으며, 이후
2016년 제1회 FIBA Asia Challenge 대회까지 약 6년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한
바 있다. 우리 협회는 조성민 코치의 가족과 팬을 초청하여 간단하게 은퇴 기념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에 체류중인 양동근 코치의 경우 별도로 기념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자료 제공 = 대한민국농구협회
사진 제공 = KBL
사진 설명 = 양동근 현대모비스 코치(왼쪽)와 조성민 KGC 코치(오른쪽)가 대표팀 시절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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