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대 5에서 웃지 못했던 금쪽이들이 3x3에선 승전보를 전했다.
금쪽이들은 3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개막한 ‘본어스와 함께 하는 2023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대학부 3x3 첫 번째 경기서 스크너비를 13-7로 꺾었다. 시종일관 리드를 지킨 금쪽이들은 상대의 추격을 뿌리치며 첫 승을 낚았다.
경기 개시와 함께 금쪽이들이 치고 나갔다. 금쪽이들은 투굴두르와 주장 김승원을 중심으로 공격을 풀어나갔다.
몽골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 투굴두르는 정확한 공격으로 거푸 상대 골문을 열며 존재감을 뽐냈고, 김승원도 묵묵히 뒤를 받쳤다.
스크너비는 경기 초반 빼앗긴 주도권을 가져오지 못하며 패배를 맛봤다. 금쪽이들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김명진의 한 방으로 승리를 자축했다.
#사진=신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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