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건아가 5,200리바운드를 달성한 역대 2호 선수가 됐다.
라건아는 8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전주 KCC와 수원 KT전에서 5.200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라건아는 3쿼터 종료 1초 전 캐디 라렌의 자유투 실패 후 리바운드에 성공하며 본인의 5,200번째 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라건아는 이번 시즌 평균 19.1점 10.8리바운드 2.3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매 경기 팀의 공수 핵심으로 맹활약 중이다.
누적 리바운드 1위 서장훈과의 차이는 35개로 조만간 깰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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