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는 27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정규리그 경기에서 동국대학교를 74-68로 꺾었다. 시즌 2번째 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이주민(195cm, F)과 이제원(196cm, F) 등 포워드 라인이 중심을 잡아줬다. 이주민과 이제원은 각각 18점 10리바운드(공격 4) 2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했고, 이제원은 17점 9리바운드(공격 2) 5스틸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성균관대 에이스로 꼽히는 강성욱(184cm, G)도 힘을 냈다. 강성욱은 15점 7어시스트 3스틸 1리바운드. 양 팀 최다 어시스트를 달성했다.
성균관대 주장인 이건영(183cm, G)도 좋은 기록을 남겼다. 특히, 3쿼터에만 7점을 퍼부었다. 성균관대 첫 승에 힘을 실었다.
동국대 또한 장신 자원을 내세웠다. 김명진(20점 12리바운드 5블록슛 4어시스트)과 우성희(12점 10리바운드)가 맹활약했다. 그렇지만 동국대는 4쿼터를 10-17로 종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한편, 울산대는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여대부 정규리그 경기에서 광주여대를 58-51로 꺾었다. 개막 2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그리고 광주여대를 3연패로 빠뜨렸다.
사진 제공 = 한국대학농구연맹(KU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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