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현이 2,900점을 달성한 100호 선수가 됐다.
이승현은 25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창원 LG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 중 정규경기 통산 2,900점을 달성했다.
이승현은 이번 경기 전 2,900점까지 3점을 남겨두고 있었다. 이승현은 1쿼터 6분경 미들슛으로 이번 경기 첫 득점을 신고했다. 이후 1쿼터 5분경 한호빈의 패스를 받아 다시 미들슛을 성공했다. 이 득점으로 이승현은 통산 100번째 정규경기 2,900점을 달성했다.
이승현은 전체 100위이자, 현역 중에서는 24위를 기록 중이다. 99위 제키 존스의 2,951점은 이른 시일 내 깨질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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