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건아(200cm, C)가 KBL 역대 최다 리바운드를 잡아냈다.
라건아는 19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전주 KCC와 고양 오리온전에서 5.23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라건아는 이날 전까지 5,222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서장훈의 5,235개의 리바운드까지 13개를 남겼었다.
라건아는 4쿼터 시작 2분 56초에 본인의 통산 5,235번째 리바운드를 잡았고 이후 한 개의 리바운드를 추가하며 서장훈의 기록을 넘게 됐다.
이로써 라건아는 KBL의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됐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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