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단한 수비 조직력을 앞세운 하이피 농구 교실이 준우승 쾌거를 이뤘다.
김건민, 정윤서, 김강호, 이충원, 김동엽, 서현준, 김형동, 지서후, 신우빈, 장승민이 속한 부천 하이피 농구 교실은 예선 1차전에서 NSBC를 만나 24-8로 승리했다. 이후 성북삼성 A팀 상대로도 19-16으로 승리. 본선 4강에 진출했
이후 만난 상대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성북삼성 B팀이었다. 10명의 선수가 고른 활약을 펼쳤고 단단한 수비력을 앞세워 33-32로 승리했다. 다만 우승에는 실패했다. 결승전에서 ATB를 만났지만, 14-39로 패했다.
대회를 마친 전한주 하이피 농구교실 감독은 “지난 대회에서 예선 탈락에 그쳤다. 그래서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고민했다. 운동보다는 미팅과 소통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그 부분에 집중했다. 그 덕에 선수들의 수비 조직력이 좋아졌다. 수비가 좋아지니 공격이 자연스럽게 풀렸다”라며 소통을 강조했다.
이어, “우승과 준우승은 종이 한 장 차이다. 다만 아직 그 한 장을 넘기기엔 부족하다. (웃음) 더 노력해야 할 것 같다”라는 조언도 함께 전했다.
사진 제공 = 하이피 농구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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