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키, 앙카라) = 26일 오후 터키 앙카라 스포츠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농구 최종예선전 C조 대한민국과 모잠비크의 경기에서 25득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한 신정자가 경기를 마치고 관중석을 향해 손인사를 하며 밝은 얼굴로 코트를 나서고 있다.
12개 나라가 참가한 이번 최종예선전에서 대한민국은 5위 안에 들면 올림픽 본선 출전자격을 얻는다.
송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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