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노경석(30, 188cm)이 오리온스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모비스 소속이었던 노경석은 오리온스로부터 '2년 계약, 연봉 8천 3백만원'의 영입의향서를 받았다. 노경석은 동아고와 건국대를 졸업했고, 2010~11 시즌 평균 11.3득점과 3점슛 성공률 42.9%를 기록했을 정도로 슈팅에 재능이 있다.
한편, 목포대 출신 기대주 장동영(187cm, F)은 KGC로부터 '1년 계약, 연봉 3천 8백만원'의 영입 의향서를 받았다. 또한, 김우람(25, 185cm) 역시 KT로부터 '1년 계약, 연봉 3천 8백만원'의 영입 의향서를 받았다.
타 구단 영입의향서를 받지 못한 동부의 진경석(34, 189cm)과 모비스의 임상욱(29, 183cm) 등 총 5명의 선수는 25일(토)부터 28일(화)까지 원 소속 구단과 재협상 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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