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댈러스가 드후안 블레어(201cm, 센터)를 15인 로스터에 합류시켰다.
정확한 계약 기간은 발표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계약 기간 1년에 100만 달러가 채 되지 않는 연봉을 지급할 확률이 높다.
블레어는 2009년 2라운더로 샌안토니오에 입단했다. 그는 입단 후 4시즌 동안 288경기를 소화했고, 평균 7.8득점 5.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한 때는 샌안토니오의 스타팅 멤버로 출전하기도 했다.
그는 이번 여름 댈러스로 이적했다. 사무엘 달렘버트(211cm, 센터)와 브랜든 라이트(208cm, 센터)에 이어 팀 내 3번째 빅맨으로 활약할 가능성이 높다. 블레어는 데뷔 후 2번의 20-20(20득점과 20리바운드 이상)을 기록했다.
그 중 한 번은 댈러스를 상대로 나온 것이었다. 블레어는 2010년 4월 24일 27득점 23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뽐낸 적이 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드후안 블레어(댈러스 매버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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