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조쉬 해리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구단주가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의 뉴저지 데빌스를 사들였다.
뉴저지 데빌스는 3차례 스탠리컵 챔피언을 차지한 구단이다. 해리스 필라델피아 구단주는 뉴저지 데빌스를 오랜 시간 동안 이끈 루 라모리엘로를 대신해 새로운 소유자가 됐다.
해리스는 또한 “식서스는 필라델피아에 그대로 머무를 것”이라며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뉴악(Newark)으로 옮길 것이라는 루머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필라델피아는 지난 시즌 34승 48패를 기록했고, 동부 컨퍼런스 9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필라델피아는 최근 브렛 브라운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하며 분위기를 쇄신하고 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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