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타이 로슨(180cm, 가드)이 여자친구와의 다툼으로 인해 경찰에 체포됐다.
덴버 포스트는 로슨이 지난 19일(미국시간) 기소 인정 여부 절차를 밟았다고 보도했다. 세부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팀 코넬리 덴버 단장은 “우리 팀이 로슨의 상황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법적인 결과가 나올 때까지 더 이상 말을 하지 않겠다”며 말을 아꼈다.
로슨은 지난 10월 덴버와 4년 연장 계약을 했다. 그는 2012~13 시즌 정규리그 73경기에 출전해 평균 16.7득점 6.9어시스트 2.7리바운드에 1.47스틸을 기록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타이 로슨(덴버 너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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