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클리블랜드가 ‘1순위 신인’ 앤써니 베넷(203cm, 포워드)과 계약 도장을 찍었다.
정확한 계약 조건이 나온 것은 아니다. 하지만 베넷이 루키라는 점을 감안해 클리블랜드가 4년에 2,280만달러의 조건으로 계약을 제시했을 확률이 높다.
베넷은 UNLV대를 졸업한 파워포워드다. 아무도 베넷이 1순위로 지명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그는 어깨 수술에서 회복을 하고 있었다. 그는 캐나다 출신으로 신입생이던 2012~13 시즌 평균 16.1득점 8.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클리블랜드는 또 1명의 1라운더인 세르게이 카라세프(201cm, 가드)와도 계약을 마쳤다. 카라세프는 러시아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금메달로 이끈 적이 있다. 그는 최근 4년 동안 BC Triumph Lyubertsy에서 활약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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