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맨은 “북한에 2번째 방문하게 된다. 북한의 지도자 역할을 하고 있는 김정은과는 친구같은 사이다. 그래서 친구의 나라에 방문하는 것이 친숙하게 느껴진다”며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과의 관계가 친밀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의 북한 방문에는 뚜렷한 목적이 있다. 북한에 억류된 케네스 배를 자유의 신분으로 구출하기 위해서다. 로드맨은 이에 “아무 것도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없다”며 케네스 배가 풀려날 수 있을지는 확신할 수 없다고 했다.
그는 단지 “북한으로 가는 것은 친구인 김정은을 만나기 위해서다. 우리는 친밀하다”며 김정은과의 관계가 좋다고 했다. 로드맨은 지난 2월 북한을 방문했을 때, 농구광인 김정은 국방위원장에게 ‘농구 외교’를 제안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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