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디펜딩 챔피언’ 마이애미가 바하마에서 전력을 가다듬을 예정이다.
마이애미는 24일(미국시간) 나소 근처에 위치한 애틀란티스 리조트에서 약 1주일 동안 묵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마이애미는 홈 코트로 돌아가기 전까지 하루에 2번씩 훈련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8개의 NBA 구단이 유럽과 중국, 필리핀과 브라질에서 프리시즌을 치를 계획이다. 샌안토니오는 공군사관학교에서, 토론토는 노바스코샤에 위치한 핼리팩스에서 훈련을 치르는 등 대부분의 구단들이 다른 지역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마이애미는 최근 몇 년 동안 플로리다 밖에서 트레이닝 캠프를 하지 않았다. 그런 의미에서 마이애미의 바하마 행은 관심이 가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 2026 WKBL 퓨처스리그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 vs JUBF 경기 화보](/news/data/20260804/p1065604195136634_135_h2.jpg)
![[BK포토] 2026 WKBL 퓨처스리그 BNK SUM vs 아란마레 경기 화보](/news/data/20260804/p1065596152580409_670_h2.jpg)
![[BK포토] 우리은행 VS 베트남 경기화보](/news/data/20260803/p1065625129742437_99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