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3순위 신인’ 오토 포터, 오른쪽 엉덩이 부상

kahn05 / 기사승인 : 2013-09-30 10: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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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30 워싱턴 위저즈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오토 포터(206cm, 포워드)가 오른쪽 엉덩이 근육에 부상을 입었다.

전체 3순위로 워싱턴에 입단한 포터는 지난 28일(미국시간) 조지 메이슨대에서 열린 트레이닝 캠프에서 자전거 기구를 타면서 컨디션 조절을 하고 있다. 랜디 위트맨 감독은 포터의 부상이 몇 주 동안 지속된 것으로 말했다.

포터는 캠프가 시작되기 전 연습 게임에서 미끄러져 엉덩이 근육이 꼬이고 말았다. 그는 “큰 부상은 아닌 것 같다. 조금 있으면 회복할 것”이라며 회복 일정을 언급했다.

포터는 워싱턴에 합류한 이후 2번째 부상을 입었다. 그는 라스베거스에서 열렸던 섬머리그에서 오른쪽 햄스트링 근육에 부상을 입은 적이 있다.

위트맨 감독은 “그는 워싱턴에 합류한 이후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 그에게 주어진 시간은 적지만 조급해하지 않을 것이다. 본인의 건강에 자신이 있을 때 회복시킬 것”이라며 포터의 복귀를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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