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조한수 '2013 드래프트 최초 얼리 지명자'

재원 황 / 기사승인 : 2013-09-30 17: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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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수



[바스켓코리아 = 윤희곤 기자] 201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2라운드 5순위로 삼성 썬더스에 지명된 조한수가 김동광 감독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한수는 성균관대학교 3학년 신분으로 드래프트에 일찍 지원하여 프로팀의 부름을 받는데 성공하였다.
201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9월30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되었다.
협회소속 36명의 선수와 일반인 참가자3명을 포함 총 39명이 KBL 10개 구단의 지명을 받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번 드래프트는 역대 최초로 케이블 TV 생중계로 진행되어 높아진 농구에 대한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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