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브라이언 쇼 감독이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덴버 너게츠는 지난 6일 저녁(미국시간) LA 레이커스와의 시범경기에서 97-88로 승리했다. 덴버는 타이 로슨(180cm, 가드)과 조던 해밀턴(201cm, 포워드)이 각각 15점을 넣으며 맹활약했다.
레이커스의 파우 가솔(216cm, 센터)은 첫 번째 시범 경기에서 13득점 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스티브 내쉬(191cm, 가드)는 22분 동안 득점 없이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자비에 헨리(198cm, 가드)는 15득점으로 레이커스에서 두 번째로 높은 득점력을 선보였다.
덴버의 핵심 포스트 자원인 자베일 맥기(213cm, 센터)는 12득점 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덴버는 33개의 파울에 28개의 실책을 기록했지만 첫 번째 시범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브라이언 쇼(덴버 너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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