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미네소타가 골밑의 우위를 앞세워 토론토를 격파했다.
미네소타는 지난 9일 저녁(미국시간) 토론토를 101-89로 격파했다. 케빈 러브(208cm, 포워드)는 20득점 9리바운드로 팀의 승리를 주도했고, 니콜라 페코비치(211cm, 센터) 또한 12점 8리바운드로 러브의 활약을 뒷받침했다. J.J 바레아(183cm, 가드) 또한 12점으로 팀 승리에 일조했다.
토론토는 더마 드로잔(201cm, 가드)이 17점으로 팀 공격을 주도했다. 루디 게이(203cm, 포워드)도 11점을 기록하며 드로잔을 뒷받침했다. 타일러 핸스브로(206cm, 포워드)가 9점 7리바운드, 요나스 발렌시우나스(211cm, 센터)가 9점을 기록했다.
토론토는 스티브 노박(208cm, 포워드)이 2쿼터에 3점슛 3개를 터뜨리며 59-55로 앞섰다. 그러나 미네소타는 로니 튜리아프(208cm, 센터)가 3쿼터에만 7점을 기록하며 팀이 역전하는데 기여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케빈 러브(미네소타 팀버울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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