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알 제퍼슨(208cm, 센터)이 오른쪽 발목 부상을 입었다.
제퍼슨은 11일 저녁(미국시간) 마이애미와의 시범경기에서 오른쪽 발목에 부상을 당했고, 정규리그 개막전에 복귀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제퍼슨은 마이애미와의 시범경기에 23분을 출전했고, 11득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는 12일 저녁 밀워키와의 시범경기 이전 “정규리그가 개막할 때 최상의 몸 상태로 만들겠다. 하루에 한 번 재활 운동을 하고 있다. 발목을 이전부터 많이 다쳐 어떻게 회복되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며 정규리그를 목표로 재활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티브 클리포드 샬럿 감독은 “우리의 공격 계획에 어느 정도의 차질이 있을 것 같다. 특히, 제퍼슨의 포스트업 공격 패턴에 대해서는 시간을 많이 할애해왔다. 그렇다고 전술을 크게 변화시킬 수는 없는 법이다”며 제퍼슨의 공백을 아쉬워했다.
제퍼슨은 보스턴과 미네소타, 유타 등에서 628경기를 치른 베테랑이다. 한편, 샬럿은 30일 휴스턴과의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2013~14 시즌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11월 1일에는 클리블랜드와 홈 개막전을 치르게 된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알 제퍼슨(샬럿 밥캐츠)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