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브랜든 제닝스(185cm, 가드)가 한 달 가까이 코트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디트로이트는 제닝스가 사랑니 중 하나에 문제가 생겨 3~4주 동안 코트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닝스는 3주 동안 문제가 생긴 사랑니에 고정 장치를 하게 된다. 그는 사랑니로 인해 극심한 두통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닝스는 지난 시즌 밀워키에서 평균 17.5득점 6.5어시스트로 활약했다. 그는 천시 빌럽스(191cm, 가드)와 조쉬 스미스(206cm, 포워드) 등 자유계약선수들과 함께 디트로이트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브랜든 제닝스(디트로이트 피스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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