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트레이 버크 부상’ 유타, 자말 틴슬리와 재계약

kahn05 / 기사승인 : 2013-10-28 0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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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자말 틴슬리(191cm, 가드)가 또 한 번 유타 유니폼을 입는다.

유타는 ‘신인’ 트레이 버크(183cm, 가드)를 부상으로 잃으면서 백코트 자원의 공백을 느껴야 했다. 유타는 26일(미국시간) 버크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베테랑 가드’ 틴슬리와 계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버크는 유타의 3번째 시범경기에서 손가락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버크는 최소 2달에서 최대로는 3달까지 코트에 나설 수 없다. 복귀를 하더라도, 경기 감각을 찾는데는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다.

틴슬리는 올해 10년 차의 노장이다. 그는 지난 2시즌 동안 유타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그는 지난 시즌 평균 3.6득점 4.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틴슬리는 인디애나와 멤피스 등에서도 활약했고, 커리어 통산 평균 8.6득점 6.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자말 틴슬리(유타 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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