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러셀 웨스트브룩(191cm, 가드)이 2주 후면 코트에 서게 된다.
Yahoo! Sports는 웨스트브룩이 2주 후면 오클라호마시티의 라인업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많은 매체들은 오른쪽 무릎 수술을 했던 웨스트브룩이 개막전 이후 4~6주가 지나야 복귀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웨스트브룩은 재활 과정에서 회복이 빨랐고, 이로 인해 복귀 일정도 빨라지게 됐다.
웨스트브룩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82경기를 모두 소화해 평균 23.2득점 7.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하지만 그는 지난 시즌 휴스턴과의 플레이오프 1라운드 2번째 경기에서 무릎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접어야 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러셀 웨스트브룩(오클라호마시티 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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