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로니 튜리아프(208cm, 센터)의 오른쪽 팔꿈치가 부러졌다.
튜리아프는 지난 2일(한국시간) 오클라호마시티와의 경기 도중 닉 콜리슨(210cm, 센터)과 충돌했고, 이로 인해 오른쪽 팔꿈치에 부상을 입었다.
미네소타는 튜리아프의 부상을 단순 타박상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MRI 검사 결과, 튜리아프의 부상이 골절인 것으로 알려졌다.
튜리아프에게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미네소타는 다음 주가 돼야 튜리아프의 치료 일정을 알 수 있을 것같다고 말했다. 튜리아프가 몇 주 동안 코트롤 비우게 되면, 미네소타가 포스트 자원을 기용하는 폭도 좁아질 것이다.
튜리아프는 니콜라 페코비치(211cm, 센터)의 백업 센터로 활약하고 있었다. 튜리아프의 공백은 고르기 디엥(211cm, 센터)이 메울 예정이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로니 튜리아프(미네소타 팀버울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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