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스테판 커리(191cm, 가드)의 발목에 이상이 생겼다.
커리는 지난 6일 저녁(이하 미국시간) 미네소타와의 경기 도중 왼쪽 발목에 부상을 입었다. 그는 8일 저녁 샌안토니오와의 경기에 출전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골든스테이트는 “MRI 검사 결과 커리가 왼쪽 발목에 골멍을 입었고, 조만간 복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커리는 미네소타와의 경기에서 24분 동안 5득점(8개 야투 시도 중 2개 성공) 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는 미네소타와의 3쿼터에서 리키 루비오(191cm, 가드)와의 충돌 이후 4쿼터에 출전하지 못했다.
커리는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도 왼쪽 발목을 다친 적이 있다. 그는 오른쪽 발목에 두 차례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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