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편집팀] 9일(토요일) 서울 삼성과 서울 SK 라이벌 전을 보기 위해 잠실 실내체육관을 찾은 '아기 호랑이' 고려대 포워드 문성곤.
흰색 셔츠에 진 파랑의 가디건을 멋지게 차려입고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아시아시아 선수권 대회에 국가대표로 발탁될 만큼 탁월한 기량을 보유하고 있는 문성곤은 프로 진출 후에도 좋은 활약이 예상되는 또 한 명의 대한민국 농구의 '미래'이다.
사진 제공 =바스켓볼플레이어(https://www.facebook.com/bap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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